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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20기 여자2호가 모태솔로 조작의혹을 해명했다.
짝 여자 2호는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런 식으로 도마 위에 올라 기사에 실리니 마음이 더 아프다"며 "내가 남자랑 몇년 씩이나 교제를 해왔다면 분명 주위에 지켜본 증인들이나 같이 찍은 사진이 떠돌거나 그 남자분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여자 2호는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여자2호'를 잘 안다는 글쓴이가 모태솔로 여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자 조작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직접 심경고백과 함께 해명에 나선 것.
그는 "모든 사람들이 보는 지상파 출연을 하는데 남자친구와 몇년씩이나 교제한 경험이 있었다면 들킬까봐 겁나서 출연 엄두도 못냈을 것"이라며 조작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이번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시 한번 이런 근거없는 얘기가 나온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사실여부는 들어보지도 않고 일반인으로써 감당하기 힘든 욕설과 비판을 받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억울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특히 "나보다는 부모님이 그런 악플들을 보고 상처받으실까 더 걱정되고 죄송하다"며 "나는 모태솔로가 확실하다. 그저 올해에는 꼭 좋은 짝을 만나고 싶어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출연을 결심한 평범한 어린이집 교사다"고 했다.
한편, 앞서 짝 조작의혹을 제기한 글쓴이는 "여자2호 모태솔로 아니고 몇 년 사귄 용인대 체대 남친 공공연히 저희 회사 분들 다 알고 있습니다. 모태솔로인척 하는 모습 역겨워요"라며 "끝까지 짝에 나오지 않았다던 당신 결국 이렇게 뒤통수 때리시는군요”라고 짝 여자2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착한척 하지 마세요. 웃으면서 욕하시던 당신 당신보다 선배 교사에게 XX라고 했던거 잊지 않습니다"라며 "무단결근을 일삼고 회사에 피해만 주던 당신. 왜 모태솔로인 남자분들에게 또 피해를 주시나요"라고 짝 조작의혹 여자2호에 대해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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