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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서는 4차원 매력남 박용우, 8000:1을 뚫은 행운의 여인 고아라, 악역연기보다 손병호 게임으로 더 유명해진 ‘손병호 등 영화 '파파'팀이 총출동했다.
이날 고아라는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아 베일에 싸여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한다고 하며 녹화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SES의 ‘너를 사랑해’ 댄스를 선보이며 남성 출연자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뒤이어 새가 하늘로 오르는 듯한 일명 ‘날개 댄스’를 추며 제대로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 “샤워하고 나왔을 때 내 민낯이 너무 산뜻해 예뻐 보인다”고 말하며 공주병 증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고아라는 경상도 출신이라고 하면서 어설픈 경상도 사투리를 펼쳐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는데 이는 오늘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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