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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이킥, 뇌의 역습’이라는 패러디물 영상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KBS 2TV 드라마 ‘브레인’을 MBC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접목시켜 패러디한 것으로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등 브레인 주인공들을 하이킥 캐릭터화 시켰다.
영상 속에서 신하균은 초딩으로, 최정원은 엄청난 감정 기복의 소유자로, 조동혁은 이글아이로, 정진영은 클라리넷이 특기인 독특한 캐릭터로 분했다. 또 이성민은 특이사항으로 '애증의 이강훈'을 추가하며 극중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
특히 캐릭터를 소개하는 콘셉트 사진부터 배우들의 대사, 자막, 배경음악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 누리꾼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내 뇌를 역습했다. 정말 배꼽을 잡고 웃었다" "이거 만드신 분 정말 최고의 능력자. 방송국 PD 하시면 대박일 듯" "신하균 옆에 클라리넷 글자가 날 춤추게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레인’은 20부작 미니시리즈로 오는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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