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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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한류의 시작” 한류스타들 <마이웨이> 강력추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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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의 7년만의 귀환,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출연,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과 뜨거운 드라마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 이병헌, 고수, 주진모, 연정훈, 김성수, 김민종, 정석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들을 비롯해 장진 감독, 울랄라세션 등 각 분야 최고들 역시 <마이웨이>(제공/배급: SK플래닛 주식회사,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에 대한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마이웨이>가 거대한 스케일과 묵직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영화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 고수, 주진모, 연정훈, 김성수, 김민종, 정석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장진 감독, 울랄라세션 등 각 분야의 최고들이 영화에 대한 강력추천을 외쳤다. 지난 4일(수)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마이웨이>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성수는 “스탭들과 배우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영화다”라며 영화의 메시지에 대한 소감을 전했고, 장진 감독 역시 “한국영화에서 저런 비주얼과 스펙터클을 만들어냈다는 게 (같은 감독 입장으로써) 고마웠다. 영화인들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진하고 이상적인 화해”라며 영화 기술에 대한 감탄과 함께 메시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축하 드린다”고 운을 뗀 김민종은 “개봉한 다음날 봤는데 감동적이었다. 우리나라 영화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주진모 역시 “과연 한국영화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할리우드 영화에 버금가는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 두 남자의 대립되는 캐릭터가 영화와 잘 어우러진,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대작이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해 <고지전>으로 전쟁영화에 도전했던 고수는 “<고지전>을 찍었기 때문에 (배우들의 고생이) 남일 같지 않다. 다들 고생하셨을 것 같다. <마이웨이>가 우리나라 영화라는 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마이웨이>가 한국영화 역사에 방점을 찍는 작품임을 되새겨주었다. 또한 <지.아이.조>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병헌은 “이제 할리우드 어떤 영화와도 비교대상이 될 것 같지 않다. 진정한 한류의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마이웨이>의 기술력과 스케일, 영상에 대해 감탄했다.

슈퍼스타K 시즌 3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은 “인터넷에 누군가 울랄라 세션과 김준식이 비슷한 캐릭터라며 비교해놓은 글을 봤다. 극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 게 감명 깊었다. 여러분도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시라”며 당부를 전했고, 마지막으로 연정훈은 “감명 깊게 봤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을 듯 하다.”라며 추천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영화 <마이웨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예계 최고의 스타들이 강력 추천으로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한국영화 역사의 새로운 방점을 찍을 예정이다. 

한류스타들의 추천 메시지를 공개한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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