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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대한 기대감과 변주된 극본과 연출의 재미, 그리고 화제의 명연기에 힘입어 좋은 출발을 보인 1부에 이어 2부 역시 화려한 볼거리와 촘촘한 디테일로 사극 이상의 사극을 보여주며 선두의 자리 이어갔다.
어제 방송된 2부에에서는 주인공들이 얽히는 러브라인이 공개되면서 게시판에는 “아역배우들의 명연기 덕에 재밌게 보고 있다”, “벌써부터 ‘염 앓이’가 시작됐다” 등 [해를 품은 달] 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대박 시청률’의 기준이라는 30%를 눈앞에 두며 다음주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해를 품은 달].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왕세자와 연우의 수줍은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연우의 세자빈 간택을 막기 위한 윤대형 파의 계략이 시작된다.
3부 방송은 11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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