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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찍은 사진 속 이민영은 어릴 적부터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모습이다. 게다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뚜렷하고 맑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민영은 “어릴 적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당시에는 어머니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다. ‘남는 건 사진’이라고 말처럼 가끔씩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미소짓는다. 지금도 좋은 추억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지금 이민영씨를 보면 피부도 좋고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는데 어릴때부터 맑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어릴 때 모습과 지금이 많이 닮았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영은 송일국, 박진희와 함께 출연하는 jtbc 개국특집수목드라마 ‘발효가족’에서 이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마스터워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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