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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자꾸 스포를 흘리는 거야. 나 아직 하차 안해요"라는 글을 남겨 MBC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성민, 규현이 여배우와 4대4 미팅을 가졌고 거기서 짝이 된 두 팀이 '우결'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그 배경에 대해서도 이특의 군입대와 강소라의 드라마 '드림하이2' 출연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추측도 덧붙였다.
하지만 이특은 하차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며 강소라와 가상 결혼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우결'에서는 이특 강소라 커플이 결혼 4개월만에 신혼집을 마련한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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