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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극본:윤성희,연출:이준형)’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이광수는 촬영이 쉬는 중간중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잠시 쉬는 사이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진지하게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는 외에도, 한겨울 강추위 속에서 점퍼를 몇 겹씩 껴입고 귀가 새빨개진 채 추위를 견디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촬영 관계자는 “이광수는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기존의 재기 발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진지하게 연기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는 노력파다. 함께 촬영중인 선배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은 진지한 이광수의 모습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순정마초 ‘남유봉’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광수는, 지난 6화를 통해 ‘한태양(지창욱 분)’과 함께 ‘싱싱맨’에 합류하여 트럭에 바나나와 과일을 싣고 직접 원숭이 탈을 쓰고 바나나를 판매하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담은 파란만장 스토리가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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