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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에서는 남미인 호세가 선물한 이름 모를 약초의 엄청난 효험을 발견한 ‘고봉실 아줌마’(김해숙 분)와 만금(우현 분)의 신바람 가득한 비밀 작업이 수행되며 오랜만에 그녀의 입가에 웃음이 만연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6회 말미에 방송된 7회 예고에서 ‘고봉실 아줌마’의 커트머리 변신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미용실에 앉아 의연한 눈빛으로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고봉실 아줌마’의 모습은 이전의 수더분하고 순박한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그녀의 변화를 예고하며 더욱더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단호하고 비장한 모습은 한 남자의 아내로, 한 가족의 엄마로 살아온 ‘고봉실 아줌마’의 인생에 새로운 2막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김해숙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고봉실의 모습만큼, 내용적인 면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남해를 뒤로 하고, 이태원으로 상경한 고봉실의 인생 제 2막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의 한 관계자는 “50대 ‘고봉실 아줌마’의 인생 제2막이 펼쳐지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고봉실 아줌마’의 외적인 모습에서도 변화가 그려진다. ‘고봉실 아줌마’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이태원에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순박한 남해마을 50대 주부 ‘고봉실’(김해숙 분)의 인생역전기를 아름다운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명품배우들의 진한 연기로 그려내며 호평 받고 있는 TV조선 창사특집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7일 저녁 7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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