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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반도’는 남•북 화해무드 속에 통일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미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하는 가상 드라마. 남한에는 통일 한반도에 대한 혜안을 가지고 있는 정치 지도자인 대통령 강대현(이순재 분), 북한에는 개혁과 개방, 그리고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주석 김태성(서태화 분)이 ‘한반도’의 통일 논의를 가속화 시키는 인물로 등장한다.
특히 분단이래 최초로 북한 주석 김태성이 남한을 방문해 강대현 대통령과 역사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 감격적인 장면이 연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현장에서는 남북 정상이 만나 샴페인 잔을 채우고 건배를 나누는 모습 등은 남•북 축제의 장으로 통일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 그 이면의 경건함과 비장함까지 느껴졌다.
이날 강대현 대통령 역의 이순재는 북한의 주석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근엄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북한의 주석 김태성 역을 맡은 서태화는 자신의 캐릭터를 면밀하게 연구한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연기에 몰입했다.
‘한반도’ 관계자는 “남•북 정상이 만나는 감격적인 순간을 담는 촬영이기 때문에 촬영 내내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고, 배우와 스태프 모두 심혈을 기울여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남과 북의 두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장면은 오늘 2월 초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에서 방송되는 TV조선 창사특집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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