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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소속사 관계자는 6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당초 3월 결혼이 정해진 것은 아니었다. 특별히 연기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친상 때문에 결혼을 연기한 것은 아니고 애초에 개인적으로 결혼 날짜를 잡고 있는 상황이었다. 김병만씨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다 공개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김병만씨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고맙지만 피앙세를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을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병만은 당초 올해 봄인 3월에서 4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부친상을 당해 결혼연기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것으로 소문이 났다. 김병만은 결혼을 4개월 앞두고 부친상을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한 것.
이와 관련해서 관계자는 "김병만이 '부친상으로 결혼연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조심스럽게 내뱉은 말이 '결혼연기'라고 확정돼 나온 것 같다"며 "결혼 날짜가 정해지면 공개할 예정이니 기다려달라"고 김병만 결혼연기 여부에 대해 신중하게 말했다. 또 김병만 결혼식 자체가 취소되는 것은 아니며 애정전선에도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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