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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방송된 ‘컬러 오브 우먼’ 11회에서는 소라(윤소이 분)가 준수(재희 분)와 티격태격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동안 똑똑한 커리어우먼을 지향하며 털털함을 보여줬던 변소라가 준수와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진행되자 원망하고 싶을 때 원망하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마음 풀려 미소 짓는 단순하면서도 솔직한 사랑을 하는 천상여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준수에게 마음 상해있던 소라가 캔을 버리다 손을 베이자 준수가 자신의 손을 끌어다 보며 속상해하는 표정을 보고 감춰왔던 원망을 터뜨리는 장면과 그동안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어주자 좋아서 씨익 웃으며 “네”하고 밝게 대답하는 모습, 다친 손에 밴드를 붙여주자 환하게 웃으며 “하나도 안 아파요. 다 나은 거 같애”하는 모습 등은 윤소이만의 솔직한 변소라표 감정표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알파걸의 대표주자 ‘변소라’로 분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윤소이가 남자친구 준수(재희 분)와의 관계에서 밀고 당기기도 없고 계산하는 법도 없는 솔직함이 무기인, 변소라만이 할 수 있는 ‘변소라식 솔직 사랑법’을 보여준 것.
누리꾼들은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변소라식 사랑법이 부럽다”,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윤소이가 정말 귀엽다”, “느끼는 대로 표현 할 수 있는 변소라의 솔직함이 어쩌면 남자친구에게 더욱 사랑받는 비결인 것 같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 11회 엔딩에서는 소라에 대한 마음을 내색하지 않던 찬진(심지호 분)이 소라를 깊게 끌어안는 열정적인 포옹장면이 그려져 변소라를 사이에 둔 두 남자 준수와 찬진의 은근한 신경전과 이들의 러브라인 변화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매력들과 함께 뽀글거리는 펌 헤어스타일과 뿔테 안경 착용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소이의 활약은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 종합편성채널 채널A ‘컬러 오브 우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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