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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던 도중 병을 알게 됐다. 수술만 하면 별문제가 없을 것이고, 한 달 정도 쉬면 금방 낫는 병이었다.
지금은 건강하다”며 모두의 걱정을 일축시켰다.
이어 엄정화는 “병이 발견 됐을 때는 너무 놀랐고, ‘갑상선암’이라는 어감 자체가 너무 무서웠다. 또 그런 상황자체가 너무 싫고 두려워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며 암에 걸렸던 사연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 밖에도 엄정화는 “막상 수술실에 들어가려하니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하나. 그 동안 잘 살았나.. 인생이 참 허무하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죽음까지 생각했던 그때 그 수간을 고백해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 11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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