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실전매매 3일 마스터' 특집 프로그램 방영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LIG투자증권이 온라인 증권상담 서비스인 '오르다 마스터즈'를 통해 17~19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김준호의 실전매매 노하우 3일 마스터' 프로그램을 특집 방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서는 김준호 씨는 오르다 마스터즈의 스타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작년 하반기 갤럭시탭배 챔피언스리그 재야고수부문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3차례 방송은 대형 우량주 공략법과 스윙랠리 저격법(17일), 테마 중소형주 공략법과 분봉맥점 저격법(18일), 특급 실전 트레이딩(19일) 등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구성됐다.

무료 시청을 원하는 투자자는 누구나 오르다 마스터즈 홈페이지(www.ordamaster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