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드라마 ‘패션왕’ 실사판 주인공 캐스팅, 영광의 주인공은 과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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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패션왕’이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또, 방송 관계자와 광고주들까지 몸살을 앓고 있다.

핫 이슈로 떠오른 드라마 ‘패션왕’은 네이버의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하는 작품으로, 오늘 오전 드라마 제작소식이 알려지며 ‘패션왕 드라마’, ‘패션왕’ 등이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현재까지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 측에도 기사를 접한 광고주들의 제작지원 러브콜이 폭주하며 각 방송 관계자들의 문의 또한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캐스팅 또한 웹툰의 실사판 인물인 장근석, 류승범, 장윤주, 윤두준 등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태로, 실제로 실사판 주인공들이 직접 드라마 출연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를 내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과연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나, 아직은 공개할 수 없으며 추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웹툰 패션왕이 드라마로?’, ‘실사판 캐스팅 대박’, ‘캐스팅 빨리 공개됐으면..’, 등 드라마 패션왕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작사인 <어치브그룹디엔>이 시크릿가든, 공주의 남자 등 뛰어난 마케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부가수익을 낸 국내 최고의 컨텐츠 마케팅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제작사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 제작하는 드라마 ‘패션왕’도 2012년 최고의 컨텐츠 블루칩으로 떠오를 수 밖에 없다는 게 관계자들의 말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패션왕’은 트렌디한 스토리와 화려한 캐스팅으로 2012년 최고의 히트작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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