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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인성과 아역 시절 이민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워터파크에서 촬영한 것으로 조인성은 수영복에 흰색 티셔츠, 수영모를 착용한 채로 이민호를 목마 태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과 18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조인성은 우월한 비율로 자랑하고 있으며, 이민호는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꼬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무슨 드라마를 찍었지?", "조인성에게 목마라니...부럽다", "지금은 정배도 훈남", "조인성 기럭지 대박", "조인성 얼굴 진짜 작구나", "티셔츠를 입은 게 왠지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인성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2000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김성은과 함께 출연하며 '정배'로도 알려진 아역 출신 이민호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양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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