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대표 브랜드 '갤럭시'가 2012년을 맞아 소비자와 함께 세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 의지과 응원 메시지를 담은 신년 광고를 선보였다.
지난 한해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적 혜택을 누리면서도 아날로그적 감성을 놓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스마트함'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용감해져라'(Be Brave, Please)는 새로운 메시지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삼성전자 갤럭시 신년 광고는 '선제공격을 하라', '모험을 하라', '저질러라', '휴가를 가라', '전력 질주를 하라', '헤어져라', '지구를 지켜라', '울어라', '사고뭉치가 돼라', '퇴근시간에 퇴근하라', '가지 않는 길을 가라'고 제안하는 한편,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게 될 수 있도록 용감해지라는 새로운 화두를 제시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취업·경제·건강·미래 등 불확실성 속에서 고민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모든 국민들에게 용감해져라는 메시지를 통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궁극적인 행복을 위해 용감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스마트하게 사는 방법'이라는 힘찬 격려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갤럭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용기있는 도전을 시도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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