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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엠넷재팬의 엠스튜디오란 프로그램으로 신승훈에 이어 다음 출연자로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해 8월에 처음 시작한 'JJ's 엠스튜디오'는 UN 출신의 김정훈과 SG워너비의 김진호의 사회로 진행되는 엠넷재팬의 음악프로그램으로 그간 카라, SG워너비, 김태우, 더블에스501(허영생,김규종) 편이 방송되었으며, 지난 14일 신승훈과 15일 알렉스가 녹화를 마쳤다.
솔로 1집 앨범 발표후 일본 단독공연을 가진지 3년만인 이번 공연에서 알렉스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선보인 '화분', '남쪽끝섬'이란 곡을 불러 일본팬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좋은 공연으로 다시 찾겠다'고 팬들과 약속하였다.
현재 일본에서는 알렉스가 출연한 '우리 결혼했어요'가 방영중이며, 1월 18일부터는 '푸드에세이'란 요리 프로그램과 2월에는 지난달 막을 내린 '천년의 약속'(김래원,수애주연)이 방영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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