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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빙고레이스 편에서는 지진희, 주상욱, 김성수, 이천희, 아이유가 게스트로 참석해 런닝맨 멤버들과 전남 여수에서의 흥미진진한 미션을 이어갔다.
아이유는 멤버들이 잠들어 있는 펜션 앞에서 목이 덜 풀린 이른 아침인데도 '너랑 나'와 '좋은 날'을 열심히 불렀다. 노래 소리에 놀란 멤버들은 창문을 통해 실제 아이유를 확인했고, 부스스한 모습으로 집합했다.
이천희, 이광수, 김성수, 송지효, 주상욱, 하하, 유재석, 개리, 지진희, 김종국 순으로 선착순 집합했다. 이 과정에서 이광수는 “진짜 아이유 맞냐”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상태로 뛰어나왔으며 김성수는 짧은 순간에 꽃바구니를 준비해 나타났다.
특히 유재석은 "이유 왔니?"라고 소리치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고, 흡사 펜션 사장의 모습으로 등장한 지진희는 “방송으로 노래만 트는 건 줄 알았는데 정말 아이유가 왔다”며 반가운 기색을 비쳤다. 이후 한 팀이 되지 못한 게 아쉬웠는지 지진희는 아이유와 악수로 아쉬움을 달래기도.
모닝콜 이벤트를 펼친 아이유를 포함해 일찍 기상한 순서대로 팀 구성이 이뤄졌고, 맛 빙고 레이스에 이어 전라남도 하화도에서 펼쳐진 '빙고 레이스' 미션의 최종 우승은 노랑 팀, 파랑 팀을 꺾고, 유재석, 하하, 송지효, 주상욱으로 구성된 '빨강 팀'이 획득했다. 그 부상으로 헬리콥터로 퇴근하는 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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