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최근 옴니디자인 벽·마루재인 ‘맥시강’(MAXI强)의 컬러풀한 3가지 신수종으로 비비드한 벽·바닥재를 제안했다.
맥시강은 국내 최초로 125mm폭과 1200mm 길이의 넓고 시원한 광폭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선택을 받아온 바 있다. 특히 오래된 고목의 표면감을 그대로 살린 빈티지풍의 디자인으로 독특한 스타일링이 가능했던 맥시강은 고강도 HPM을 사용해 주거 공간은 물론 레스토랑, 오피스, 백화점 등에 적합한 하이퀄리티의 고강도 기능성 벽·마루재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이번에 출시된 수종은 캐리비안 블루, 모로칸 화이트, 오슬로 퍼플의 3가지 수종. 캐리비안 블루(Caribbean blue)는 푸른 바다의 맑은 블루톤에 빈티지 디자인을 접목시켜 세련되면서도 밝은 톤의 연출이 가능하다.
따뜻함, 편안함,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공간을 위해 디자인된 모로칸 화이트(Moroccan White)는 이국적인 멋의 고급스런 화이트풍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주며, 요즘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슬로 퍼플(Oslo Purple)은 북유럽의 보라빛 새벽을 연상시키는 신비스런 색감으로 디자이너들이 더욱 선호하는 색상으로 제안됐다. 이로써 맥시강은 총 11가지의 색상을 갖추게 됐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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