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14일 홍콩 단독 공연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26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나타난 소녀시대가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공항패션으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공항패션이 매번 화제가 되는 이유는 공중파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그녀들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소녀시대의 공항패션, 그녀들의 공항 패션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소녀시대 ‘티파니’ 착용 가방 – 첼시(CHELSEA)라인
최근 나날이 발전하는 패션센스와 공항 스타일링으로 ‘공항패션 종결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티파니는 러플 블랙 코트와 퍼부츠, 그리고 블랙 안경에 블랙 가방으로 간결하지만 시크한 룩을 연출하였다.
반면 홍콩 단독 공연 출국 시에는 사랑스러운 핑크색 트위드 자켓과 숄더백으로 러블리한 룩을 연출하였다.
티파니가 공항 출국 시 착용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 베스트 셀러인 ‘첼시(CHELSEA)’ 라인으로 티파니가 가장 좋아하는 라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방은 여성스럽고 볼륨감 있게 디자인되었고 물결무늬 퀼팅이 여성을 우아하게 돋보이게 한다. 현재 블랙과 바이올렛은 판매 중에 있으며 봄을 맞이하여 티파니가 착용한 핑크컬러와 오렌지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 ‘윤아’ 착용 가방 – 모마 II (MOMA II) 라인
일상이 화보인 윤아는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청순가련미로 자체 발광하는 윤아는 블랙 레깅스와 롱 니트에 블랙 빅백을 착용하여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평소 블랙 앤 화이트로 심플한 룩을 연출하거나 혹은 세미 정장 느낌으로 단아한 룩을 선보이는 그녀는 주로 숄더백 혹은 빅백을 즐겨 착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공항 출국 시 윤아가 착용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모마II (MOMAII)” 라인으로 티아라를 선으로 표현하여 모던하게 디자인되었으며 편안한 룩에 세련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레드, 블루, 블랙 컬러가 선보일 예정이며 3가지 사이즈로 크기에 따라 다른 느낌의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소녀시대 ‘서현’ 착용 가방 – 안젤리카(ANGELICA) 라인
단아한 이미지의 서현은 니트와 롱스커트를 매치하거나 혹은 우아한 코트로 기품 있는 공항 패션을 주로 선보였다.
물오른 미모로 성숙미가 돋보이는 그녀는 일본 출국 시 강렬한 레드 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골드 스팽글 빅백을 착용하여 할리우드 여배우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그녀가 착용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팽글 빅백으로 제이에스티나 크리스마스 광고로 화제가 된 ‘안젤리카(ANGELICA) 라인이다.
이 가방은 보이는 각도에 따라 투톤의 컬러로 연출되어 화려하며 봄을 맞이하여 3가지 컬러의 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 ‘유리’ 착용 가방 – 아만다(AMANDA) 라인
‘시크룩’, ‘단아한 여신룩’, ‘캐주얼룩’ 등 연출하는 룩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는 게 유리의 매력이다. 유리는 일본 출국 시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와 네이비 코트를 입고 세련된 느낌의 카멜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우아한 룩을 연출하여 여배우 포스를 풍긴 반면 최근 홍콩 단독 공연 후 한국에 귀국한 그녀는 올블랙으로 차도녀 느낌을 연출하였다.
유리가 착용한 가방은 2011 FW 소녀시대 광고 상품으로 화제가 된 제품으로 백팩에 이어 숄더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스타의 공항패션에는 그녀들을 완벽하게 완성시켜주는 ‘잇백’이 있었다. 소녀시대가 착용한 일부 가방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으로 신상품의 경우 현재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소녀시대가 공항 출국 시 노출된 가방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공항 패션 관심에 힘입어 2월 중 선보일 신상품 판매가 기대가 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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