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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장화신은 고양이> 2012년 새해 첫 100만 동원 기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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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 <장화 신은 고양이>가 1월 20일(금)까지 누적 관객수 972,596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 오늘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한다. 이로써 <장화신은 고양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 강력한 흥행세와 함께 새해 최고의 흥행 화제작임을 입증하였다.

특히 이러한 흥행 기록은 설 연휴를 맞아 개봉한 김명민 주연 <페이스 메이커>, 엄태웅-정려원의 <네버엔딩 스토리>, 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등 쟁쟁한 국내외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거센 흥행 돌풍과 함께 지난 11일 선 개봉 이후 열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동화를 절묘하게 비틀어 새롭게 창조한 스토리, 3D로 완벽히 구현된 영상과 스펙타클한 볼거리로 호평과 함께 극장가를 점령한 <장화신은 고양이>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올 겨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족 영화로 손꼽히는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는 가족 관객들의 관람이 집중되는 주말이자 설 연휴를 맞아 더욱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오늘 새해 첫 100만 관객을 돌파, 설 연휴 극장가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늘 1월 21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 2]에 깜짝 출연한다. 바로 최고의 우승 후보로 손꼽히며 인기몰이 중인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의 ‘아메리카노’ 팀의 무대에 전격 등장할 예정인 것. 그 중에서도 매 작품마다 예상치 못한 독특한 분장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정주리가 오늘 방송에서는 직접 ‘장화신은 고양이’ 코스튬을 입고 등장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가장 핫한 코미디 팀인 ‘아메리카노’와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카리스마 귀요미 장화신은 고양이의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으로 <장화신은 고양이> 열풍이 한층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슈렉>에서 미처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작인 <쿵푸팬더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1월 12일 개봉, 유쾌한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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