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시각장애를 가진 서울지역 소외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과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시력회복 캠페인 'Seeing is Beveling'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 행사는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사과세트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재래시장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구입됐다.
사진은 시각장애 가정에 사과세트를 전달하기 위해 차에 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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