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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부터 애완동물까지 각종 동물들의 열연으로 극의 활기와 재미를 더하고 있는 <빠담빠담>에서 지난 1회와 13회 등장했던 강아지 수술장면의 촬영비법을 밝힌 것.
<빠담빠담> 속 지나(한지민 분)와 영철(이재우 분)의 직업은 수의사. 때문에 수술장면이나 동물의 치료하는 장면이 종종 전파를 탔고, 특히, 수술장면은 마치 실제 상황 같이 연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일었던 터라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2일 제작사 측은 다친 강아지 다리에 붕대를 감고 가축들을 치유하는 간단한 치료 장면은 전문 수의사 동행 아래 진행했으며, 수술장면은 강아지를 마취해야 하는 위험성을 가졌기 때문에 대역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강아지 대역은 다름 아닌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리얼 인형샵’에서 빌린 인형으로 마치 실제 강아지 같은 모습이라 대역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귀띔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다른 장면들은 실제 강아지로 장면을 연출했지만 통제가 어려운 애완동물의 수술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강아지를 마취 해야 하는 위험성이 있었다.”라면서 “생명의 안전상 강남에 위치한 인형 샵에서 대여한 강아지 인형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잊고 있던 순수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안방극장에 일깨워 주고 있는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동물들의 열연으로 그 순수함을 더하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8시 45분에 방송.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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