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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강칠(정우성 분)이 어느 한 화장실에서 흉기를 소지한 누군가와 격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으로 한눈에 위험천만한 상황임을 짐작케 한다. 또 넋이 나간듯한 강칠의 모습과 그와 격투를 벌이고 있는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15회에서는 민식(장항선 분)이 강칠에게 총을 겨눌 것을 예고한 바 있어 그의 운명이 또 한번 위험해짐을 경고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상황은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은 것인지, 결말은 어떻게 맺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다고.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빠담빠담> 속 세 번의 기적이 일어나는 강칠에게 두 번의 기적이 일어났고, 마지막 기적에 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
드라마 관계자는 “위험천만한 액션연기를 멋지게 소화해낸 정우성 덕분에 오늘 밤 그려질 상황은 더 실감나게 안방극장에 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춥고 빡빡한 일정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빠담빠담> 팀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결말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우성의 세 번째 기적이 함께하는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오늘 밤 8시 45분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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