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수술실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 지나(한지민 분)를 담고 있는 장면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강칠(정우성 분)을 제외한 국수(김범 분), 미자(나문희 분), 영철(이재우 분), 효숙(김민경 분), 정(최태준 분)이 수술실 앞에서 초조하고 긴장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15회 예고 편에서 강칠에게 총을 겨누는 민식(장항선 분)이 그려진 가운데, 지나의 오열은 비극적인 상황을 감지케 한다고.
더불어, 두 번의 기적을 겪은 강칠은 시간을 되돌아가는 경험을 통해 다시 살아난 바 있어 과연 강칠)에게 세 번째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할 예정.
숙명적인 사랑 앞에 잦아진 지나의 눈물장면에 팬들은 “지민씨 매번 우시느라 힘들겠어요. 지나의 눈물에 더욱 가슴 아파져요”라며 “지나의 눈물은 강칠과의 사랑이 더욱 애틋하게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라고 <빠담빠담> 속 지나의 눈물연기에 대한 찬사가 쏟아진 바 있어 오늘 밤 전파를 탈 지나의 ‘폭풍오열’은 더욱 관심을 더한다고.
지나의 ‘폭풍오열’로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실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오늘 밤 8시 45분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