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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설날을 맞아 2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새해인사를 전했다. 특히 100억이라고 적힌 자기앞수표를 들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채 인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새해 부자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기원한 티아라는 "2012년 새해를 맞아, 티아라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재미있는 새해인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모두 똑같은 포즈로 전하는 새해 인사의 기본 틀을 깨고 싶었다. 모두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의 사진을 찍어봤다.”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의도를 밝혔다. 이 같은 아이디어는 모두 티아라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가 깊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번 티아라 새해인사는 정말 독특하네.”, “100억 인사 정말 웃겼다.”, “100억이라니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는 ‘Lovey-Dovey(러비더비)’로 인기가요,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등 주요 음악프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19일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같은 곡으로 최고 음원상을 수상하는 등 연초부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으로 개인 활약도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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