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해품달'의 아역 연기자들의 마지막 촬영과 성인 연기자들의 첫 촬영장이 소개됐다.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이성준)에서 세자 이훤 역을 맡은 김수현은 이날 인터뷰에서 "왕 역할이 아직도 어색해서 노력 많이 하고 있다"며 왕 복장을 한채 셔플댄스를 추는 등 익살스런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현 외에 한가인과 정일우가 아역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성인 연기로서의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김수현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세자 이훤 역을 맡아 지난 19일 방송된 6회 중반부터 여진구의 바통을 이어 세자에서 임금이 된 성인 훤의 모습으로 합류했다.
한편, 오는 25일 방송될 '해품달'에서는 훤과 무녀로서의 삶을 시작한 연우, 또 양명과의 만남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