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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그룹 서바이벌에서 제안한 우승팀을 위한 특전은 바로, 서바이벌의 우승팀에게 6개월간 상점 무료 임대와 3천 만원의 창업금 지원이다. 트럭까지 빼앗긴 마당에 특전에 귀가 솔깃해진 총각들은 녹차맛 새싹채소를 찾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꼭 우승을 하겠다는 전의를 불태우던 싱싱맨들은 호재의 정보 수집능력 덕분에 채소 발명왕 김윤수 박사의 존재를 알게 된다.
김윤수 박사만이 이번 미션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 총각들은 김윤수 박사를 만나러 찾아가 보지만 박사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난관이 있었으니, 한파의 날씨에 꽁꽁 얼어붙은 지하수 펌프를 녹여 김윤수 박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 지하수 펌프를 녹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총각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과연 녹차맛 채소라는 것이 존재하기나 하는 것인지… 총각들은 녹차맛 새싹채소를 찾아내 서바이벌에 승리할 수 있을지 방송을 지켜보는 누리꾼의 반응이 각별하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 수사물 만큼 긴박한 스토리에 자꾸 눈이 간다!", "이번엔 어떠한 미션이 총각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총각돌은 어떠한 아이디어로 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것인지 벌써 부터 궁금하다!"며 이번주 본방에서 밝혀질 녹차맛 채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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