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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 반전 어린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이승기 숙모가 쓴 육아일기가 게재됐다. 이는 이승기가 사촌동생 민기와 함께 출연했던 SBS ‘진실게임’ 방송화면을 캡처한 것.
해당 사진 속 이승기는 밀짚모자에 빨간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늠름한 포즈를 취하거나 자동차에 탄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승기의 숙모가 썼다는 육아일기.
그 아래 이승기의 숙모가 쓴 육아일기에는 “민기 어렸을 때는 승기형이 자기 동생이라 예뻐하고 모든 것을 다 주고 그러더니 이제는 민기를 못살게 한다. 걸어가는 애를 발로 걸어 넘어뜨리게 하고 목을 두 손으로 조여서 들고 다닌다. 아프다고 울고 징징거린다. 얼굴도 할퀴어서 상처투성이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싫은 내색도 못하고 속상하기만 했다”라고 적혀 있어 이승기의 어린 시절 악동같은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반전 어린시절 대박이다” “어릴 때는 다 그렇지 뭐” “이승기 일진시절 확실하다” “숙모가 많이 속상했나보다” “이승기 반전 어린시절 진짜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는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여동생은 내가 오빠라고 거의 공개하지 않는 편”이라며 “밖에 나가면 다 모른척 한다”며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를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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