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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5일 동안 11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의 “흥행퀸”으로 우뚝서 화제가 되었던 <댄싱퀸>은 연휴 이후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하였고 개봉 2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화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관객수에 있어서도 18일 개봉 당일 45,779명, 19일 63,882명, 20일 105,256명, 21일 212,179명, 22일 191,399명, 23일 274,032명, 24일 321,520명과 같이 날로 폭증하는 스코어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다른 경쟁작들과 기존 영화들과 다르게 개봉 일수가 늘어나면서 예매율, 관객수 드롭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행보로 ‘흥행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는 영화 <댄싱퀸>이 모든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을 아우르며 부모님과 함께, 특히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영화로 입 소문을 타면서 얻을 수 있었던 결과이다.
또한 이미 관람한 관객들의 다시 보기 열풍이 조금씩 시작되면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남친이랑 보고 넘 좋아서 부모님이랑 또 봤음 주말에 친구 꼬셔서 또 봐야지ㅋㅋㅋ!!”(네이버 elen0919), “설 연휴 친척끼리 봤다가 너무 좋아서 오늘 친구들이랑 한 번 더 봤어요! 황정민 왤케 연기 잘해요?!?!? ㅋㅋㅋㅋ”(다음 FF), “엄마랑 보고 왔는데 너무 좋아서 아빠랑 동생까지 데리고 또 보고 옴!”(네이트 김소희), “최강희씨 야간비행 들으며 잠청하고 있는데 요… 강짱님두 연휴내 댄싱퀸 두번을 관람하셨다구…^^ 저랑 같은 분을 만나니 입가에 미소가 띄워져 찾아왔어요~~”(트위터 ccamelia86) 이처럼 관객들의 열광적 호응과 다시 보기 열풍 등, 입 소문을 바탕으로 지난주 내내 극장가를 점령했다.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댄싱퀸>은 개봉 2주차임에도 식지 않은 열기로 다른 경쟁작들을 가뿐하게 제치고 ‘흥행퀸’의 저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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