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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시도는 국내 대표적인 NGO 단체인 ‘아름다운 가게’ 산하의 대학생 컴페이너 그룹인 ‘아름다운 공작단’이 펼치는
주최 측인 민트페이퍼는 "특정 곡의 경우 멤버들이 공연 준비 단계에서부터 최소한의 조명으로 관객들이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연출을 원했고 마침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통해 공연에 부합하는 집중도 있는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멤버들과 논의를 거쳤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한 곡을 선택해 캠페인 취지에 알맞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 랄라스윗이 GMF, BML의 환경 프로젝트인 ‘balance our eARTh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만큼 환경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함께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아름다운 공작단은 공연장 로비에서 녹고 있는 지구 모양의 양초와 팜플렛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예정이다.
오는 1월 28일~29일 홍대 CY씨어터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공연 전부터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스팟 영상이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발표한 1집 [bittersweet] 발매 기념 콘서트인 만큼 멤버인 박별의 영상 디렉팅이 가미된 무대로 랄라스윗 음악의 감성을 온전히 전달할 예정이며, 관객 전원에게는 별도로 제작한 특별 포스터가 제공된다.
한편 랄라스윗은 1집 발표와 동시에 홍대 음악 씬에서는 드물게도 대부분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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