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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고의 감성주의보를 울리며 매회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의 촬영 현장 분위기는 어떠할까?
강칠(정우성 분)과 지나(한지민 분)의 사랑이 무르익을수록 눈물 씬이 잦아진 최근 <빠담빠담> 현장 분위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쇄도했기 때문.
26일 오전 제작사에서 공개한 사진은 배우들과 김규태 감독의 촬영 현장 모습으로, NG 후 웃음이 터지거나 촬영을 준비하면서 모두 즐거워하고 있어 여전히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지난해 9월 21일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시작된 첫 촬영을 시작으로 서서히 막바지 촬영에 이르고 있는 <빠담빠담>팀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노희경 작가의 필력과 김규태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미, 주연배우부터 조연까지 마치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캐릭터로 살아 숨 쉬고 있는 <빠담빠담>팀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힘들수록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보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탄탄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촬영장 한 관계자는 “20부작 미니시리즈 <빠담빠담>이 이제 얼마 후면 촬영이 막바지에 이른다. 많은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이 한 곳을 향해 바라보고 달려온 것 같다.”라며 “고된 일정이었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심으로 아무 탈 없이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빠담빠담> 종방까지 4회 남았다.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살고 싶을 때 죽고, 죽고 싶을 때 살아나는 기이한 운명을 지닌 한 남자의 기적과 사랑을 그린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 화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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