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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아바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이어 역대 외화 최초 7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44일만에 740만 관객을 돌파, <트랜스포머> 1편(740만)과 2편(739만)의 기록을 넘어 역대 외화 3위의 흥행 기록을 수립하였다.
개봉 3일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3일 만에 400만, 17일 만에 500만, 23일 만에 600만, 33일 만에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쳐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지치지 않는 관람 열기에 힘입어 44일만에 740만 관객 달성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작으로 개봉 61일만에 74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17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거센 흥행 뒷심을 짐작케 한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작 중 <써니>(736만)를 제치고 <트랜스포머 3>(778만)와 <최종병기 활>(747만)에 이은 흥행 3위에 올랐으며, <아바타> <트랜스포머 3>에 이어 역대 외화 흥행 순위 3위에 랭크 되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1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이어진 설 연휴 기간 동안 28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747만 명을 동원한 <최종병기 활>을 넘어 또 한 번의 흥행 경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 IMAX 촬영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팀원들의 인상적인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트랜스포머> 1, 2편의 스코어를 넘어 역대 외화 흥행 3위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지치지 않는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해 12월 15일 개봉, 74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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