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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족장인 김병만이 진행하는 코너 “후크산장”에 출연해 정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후크산장“은 게스트에 맞게 특별히 정글 분위기로 꾸며 이들을 맞았고, 놀랍게도 “후크산장” 카메라 팀 또한 정글을 함께 다녀온 팀이어서 반가움이 더 컸다고 한다.
익숙한 분위기에서 조우한 김병만 족은 정글에서 있었던 방송 이후의 이야기를 모두 공개하며 말하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솔직한 마음들을 밝히기도 했다. 김병만 족은 ‘원주민들이 주기적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 ’김병만의 영어울렁증‘ ’정글의 옴므파탈 류담‘ 등을 얘기하며 큰 웃음을 줬다.
김병만 족이 직접 밝히는 정글보다 더 다이나믹한 방송 뒷이야기는 29일(일) 밤 10시 45분,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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