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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은 “처음 정글에 가자고 섭외가 왔을 때, 말을 잘 못해서 김병만과 하면 많이 배울 수 있겠다 싶어 갔는데, 말은 안하고 쉬지 않고 일만 하더라“며 서운함을 내비췄다. 이에 김병만은 “허기져서 말이 안 나오더라”라며 답해 웃음을 줬다.
하지만 이날 리키김과 황광희는 “우리가 잘 동안에도 김병만은 묵묵히 일을 했다”며 덕분에 너무 편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화려한 연예인의 생활을 뒤로 하고 경험한 정글에서의 생사를 함께 지켜낸 이들의 뜨거운 정글 이야기는 29일(일) 밤 10시 45분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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