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현(노용우 역)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드라마넷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 5회분에서 소이현(전지현 역)에게 “다시 한 번 잘 해보자”고 운을 띄우며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극중 지금은 헤어졌지만 한때 연인사이였던 두 사람은 방송국에서 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와 작가로 만나 앙숙처럼 지내 왔다. 그동안 소이현에게 상처가 될 말을 내뱉으며 차갑게 대했지만 뒤에서는 그녀를 위해 걱정하고 위하는 모습을 보였던 박광현이 용기를 내 차가운 순정남으로 등극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광현이 소이현에게 다시 만나자는 연락을 했을 때는 내가 다 가슴이 떨렸다”, “조금만 더 다정하게 대해주면 넘어올 것 같은데”, “다음회가 너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PD 노용우(박광현 분)과 신입 방송작가 전지현(소이현 분),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이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밤 12시에 KBS 드라마 넷을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