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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아기 낳고는 변했다. 특히 키스를 할 때는 양치질을 꼭 한다. 스킨십은 줄어든 대신 애정 표현은 더 많이 하게 되었다“ 고 말해 양치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슈의 ‘양치질 키스’ 이야기가 밝혀지는 JTBC <닥터의 승부> 에서는 ‘키스는 만병통치약이다?’ 라는 문제에 대해 16인의 닥터들이 논쟁을 펼친다. 내분비내과와 비뇨기과 등에서는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 된다는 점을 꼽아 ‘그렇다’를 선택한 반면, 피부과, 이비인후과에서는 과격한 키스의 경우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며 ‘아니다’를 선택해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고.
이경실, 홍록기, 슈 등이 출연하는 JTBC <닥터의 승부> 8회는 31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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