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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실화극 <부러진 화살>은 지난 1월 18일 개봉해 첫 주말(1/20~22) 384,464명(스크린수 399개/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고 2주차에 접어든 1월 26일(목)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서며 1월 극장가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의미 있는 흥행세를 이어가던 <부러진 화살>이 개봉 2주차 주말(1/27~29)동안 첫 주말 스코어의 2배에 달하는 717,584명(스크린수528개 /1월 30일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이며 총 1,874,34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한편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와 강추 열풍에 개봉 2주차인 28일(토) 부산, 29일(일) 대구를 찾은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 안성기, 박원상, 김지호는 연일 이어지는 매진 행렬과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주말 부산, 대구 극장가에는 중장년층 관객들은 물론이고 어린 학생들, 휴가를 나온 군인들까지 <부러진 화살>을 찾아와 뜨거운 응원을 아끼지 않는 등 전세대적인 관람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데 대해 출연진들은 “솔직히 지방까지 내려와서 무대인사를 하게 될지 예상하지 못했다. 모두 여러분의 덕분이다. 큰 힘을 받고 있다”는 소감을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상식 없는 세상을 향한 통쾌한 한방을 그린 <부러진 화살>은 무겁고 어려운 소재일 것이라는 법정 실화극의 장르적 선입견을 깨고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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