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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댄싱퀸>이 28일 누적관객수 180만 명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순익모드로 들어선 가운데 불과 하루가 지난 29일 200만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댄싱퀸>은 30일 기준 관객수 210만 968명을 동원해 개봉 2주차 만에 200만을 가뿐하게 돌파하는 진가를 발휘한 것. 더불어 <댄싱퀸>은 23일 월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46만 7758명의 관객수를 동원해 같은 시기 139만 5911명을 모은 <부러진 화살>, 65만 5272명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신비의 섬>, 65만 2475명의 <장화신은 고양이>, 36만 5737명의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3D>를 가볍게 제치고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영화의 강력한 힘을 과시하고 있다.
<댄싱퀸>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에 공감 코드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단순한 코미디 그 이상으로 현실 정치를 은근히 꼬집으며 통쾌함까지 선사해 이른바 <댄싱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영화 <댄싱퀸>은 이러한 흥행 포인트 요소들로 기본 젊은 관객층은 물론 가족 관객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돌풍을 몰고 가고 있다.
영화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댄싱퀸>은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SNS에서도 그 힘을 증명하고 있다. <댄싱퀸>에 대한 오프라인의 뜨거운 반응이 온라인까지 이어져 관객들의 재관람 강추 릴레이가 일고 있는 것. 관객들은 “웃음 속에 감동이 잘 버무려진 댄싱퀸 강추합니다!!!”(트위터_mpbhong), “영화 ‘댄싱퀸’ 꿈을 꾸고 이루는 내용 안에 정치적 풍자와 감동. 황정민 배우라서 감동이 가능했고 댄싱퀸은 엄정화라 가능했다. 강추!!”(트위터_assam27), “댄싱퀸 강추합니다. 최적의 캐스팅, 훈훈한 메시지와 감동… 내 꿈은 무엇일까 다시금 되뇌이게 하는.. 진짜 강추!”(트위터_Justin_Rho) 와 같이 영화에 대한 극찬과 함께 강추 댓글을 남겨 입소문을 형성하고 있는 것.
한편 200만 돌파 소식을 들은 황정민과 엄정화가 ‘200만 감사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눈물 모양 종이를 얼굴에 붙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스타들의 축하 릴레이도 끊임없이 이어져 화제다. 만화가 강풀은 “축하드려요!!! 저도 댄싱퀸 재미있게 봤어요^^!! 상영 시간내에 관객의 모든 갖가지 감정을 끌어내는 영화더라구요. 흥행스코어 계속 이어가실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고 김동률도 댄싱퀸 200만 돌파 소식에 “경축”이라는 짧고 강한 댓글을 남겨 <댄싱퀸> 200만 돌파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뿐만 아니라 보아와 이효리도 각각 “언니 저도 곧 영화 보러 가겠음돠!! 축하드려요!!!!!! 언니 항상 건강 장 챙기시구요!!!!!”, ”내 명연기때문인가?호호호 언니 축하해”라는 글을 남겨 엄정화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개그맨 김영철도 “곧 500만 될 듯! 대박이야 대박!”이라며 영화 <댄싱퀸>의 대박 행진을 축하했다.
영화 <댄싱퀸>은 이 같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막강 경쟁작들이 우후죽순 개봉하는 겨울 성수기 극장가에서 막강한 저력을 과시하며 가뿐하게 200만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주에 이어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영화 <댄싱퀸>의 흥행 순항은 계속될 전망이다.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가뿐히 돌파,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영화 <댄싱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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