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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꽃미남 라면가게 PLUS(플러스)>는 드라마에서 고등학생이었던 바울과 현우가 21살의 성인이 되어 라면가게를 운영하는 주인공으로 새롭게 등장, 누적 페이지량 600만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새우고 있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네이트는 독자들을 위해 <꽃미남라면가게 PLUS> 주인공 바울과 현우와 함께하는 라면가게 식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울과 현우의 식사데이트 이벤트’는 오는 2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웹툰 <꽃미남라면가게 PLUS>와 웹툰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소개한 뒤, 네이트 웹툰 이벤트 페이지에 URL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에 선정된 4명에게는 <꽃미남라면가게 PLUS>의 주인공 박민우와 조윤우와 GS타워 하코야 점에서 만화 같은 라면데이트의 시간과 오붓한 추억을 남기는 사진촬영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웹툰 '꽃미남 라면가게 '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가 종영한 이 후의 스토리로, 바울이와 현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매주 1회씩 네이트 웹툰을 통해 연재된다. 웹 페이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도 구독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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