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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세상모르게 길 위에서 잠든 성준의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성준은 몸을 웅크린 채 곤히 잠들어 있어 세상의 이목 따윈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자유로운 지혁의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다. 이는 얼마 전 공개한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화보같은 스틸 컷과 반대되는 이미지로, 성준이 연기하는 권지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날 공개 된 장면은 길 위에서 잠든 성준 앞에 꿈만 같이 아름다운 ‘꽃미모’ 조보아(임수아 역)가 우연히 나타나, 이 두 남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시작하는 계기로 30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1화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제작진은 성준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몸을 웅크린채 잠이 든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했지만, 성준의 소탈하며 거친 매력들이 저절로 묻어나 숨길 수 없었다고 밝혔다. 실제 촬영 당시 성준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길 위에 그저 눕기만 했을 뿐인데, 여자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고.
성준은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우수에 젖은 눈빛 하나만으로도 여심을 단번에 무장해제 시키는 ‘안구정화’의 리더 권지혁 역을 맡아, 그동안 숨겨 왔던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여자 네티즌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그린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 오는 30일(월)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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