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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해품달’을 촬영하며 질투심에 불타올랐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구와 유정이가 사랑스럽게 대화를 하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촬영이 있었는데 너무 질투가 났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쉬는 시간마다 과자를 서로 먹여주고, 같이 사진도 찍고, 담요를 같이 덮고 있는 모습에 제일 큰 질투가 났다”며 드라마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이민호 외에도 임시완, 이윤석, 임지은, 김윤경, 최진혁, 윤형빈, 채리나, 문희옥 등의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3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한편, 이민호는 '해를 품은 달' 출연에 이어 박유천, 한지민 주연 SBS 새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 캐스팅 되는 등 2012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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