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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될 <더 체어 코리아>에는 ‘정글의 법칙’을 통해 털털하고 당찬 성격과 돌발 발언으로 화제가 된 태권도 소녀 태미가 출연한다.
이 날 태미는 퀴즈에 앞서 평소 성격답게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MC 서경석과 토크를 이어갔다. 하지만 그녀의 순수한 웃음 뒤에 가려진 파괴력 높은 태권도 실력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하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사연인즉슨, 한국형 무술 영화 ‘더 킥’ 촬영 당시 태미가 남자 배우에게 발차기 액션 신 촬영 중 빗맞아 응급실로 직행하게 되었다는 것. 이어 그 남자 배우가 8바늘이나 꿰매는 대수술을 했다고 말해 MC 서경석이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인 배우 태미의 솔직 담백한 매력과 퀴즈실력은 1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 JOY <더 체어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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