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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준이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 병희의 뒤를 잇는 여심을 뒤흔드는 ‘안구정화’의 리더로 본격 출격을 시작한다. 특별출연한 이민기가 보여준 섹시한 카리스마와 달리 성준은 반항기 가득한 거친 매력으로 드라마의 스타일리시함을 더할 예정.
성준은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우수에 젖은 눈빛 하나만으로도 여심을 단번에 무장해제 시키는 ‘안구정화’의 리더 권지혁을 연기하며, 똘기 충만한 이민기(주병희 역)와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민기가 조보아(임수아 역)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대시했다면, 성준은 수아에게 차갑고 매몰차게 대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아를 배려해 방송을 지켜보는 여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고. 여기에 보컬로 거듭나는 드라마의 설정에 따라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적인 보이스를 살린 노래실력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성준에 쏟아지는 기대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첫 주 방송이 이민기의 강렬함으로 시작했다면, 오는 6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병희(이민기)를 잃은 지혁(성준)의 감성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성준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캐릭터 연구와 작품 이해로 권지혁에 성준의 색(色)을 입히는 마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성준은 특별출연 이민기에 버금가는 ‘안구정화’의 리더로 거듭나, 네티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드라마를 이끌어 갈 전망이다.
한편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안구정화’ 앞에서 죽음을 맞이한 병희의 모습으로 지난 31일 2화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눈 앞에서 순식간에 병희를 잃은 ‘안구정화’와 의도하지 않았지만 병희를 죽음으로 몰고 간 ‘스트로배리 필즈’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관계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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