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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공현주가 서울의 매력을 중국 대륙에 알리는 데 앞장섰다.
공현주는 지난 달 방송된 중국 호남위성TV의 인기 프로그램인 '아시대미인(我是大美人)'에 출연해 서울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고,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호남위성TV는 중국 내 시청률 1위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아시대미인' 역시 동시간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패션, 미용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오락 프로그램이다.
이에 앞서 공현주는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시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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