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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는 작년 11월에도 남양주에 위치한 인수대비 야외촬영장을 방문하면서 밥차를 불러 100인분의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통 큰 점심’을 쏘기도 했었다.
젊은 시절의 인수대비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은정은 도시락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연출을 맡은 이태곤 감독은 “내가 먹어본 도시락 중 최고”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손발이 잘 맞는 스태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에 채시라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더해져 촬영장은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채시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막상 내 촬영이 시작되면 다른 데 신경 쓸 겨를이 없어져 좀 여유가 있을 때 주변을 챙기고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평소 문자를 통해 은정의 연기 조언을 하기도 했던 채시라는 이날도 촬영 중간에 은정의 대본을 봐주거나 연기를 직접 모니터 하면서 꼼꼼히 연기 지도를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0%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속앓이를 하는 종편 드라마들 사이에서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는 배우들의탄탄한 연기력으로 1%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수대비 타이틀 롤을 맡은 채시라는 2월초부터 촬영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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