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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선릉역에서 깜짝 게릴라 공연을 성황리에 끝내며 무대경험을 쌓은 소년들은 2월 5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댄스연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11월 20일 JTBC<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첫 녹화에서 스트릿 잼 댄스대회 출전이라는 최종목표 미션을 부여받은 소년들은 춤에 대한 기본기도 전혀 없는 상태였지만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매일 6시간동안 맹연습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 때 위험한 소년들은 황용현군이 합숙소 생활을 견디지 못해 중도하차하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1명이 빠진 상태에서도 4명의 소년들은 더욱더 의기투합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소년들은 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연습한 역량을 최대한 쏟아 후회 없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입장이다.
소녀시대 또한 매번 일취월장하는 소년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소년들의 안무동작, 무대에 올랐을 때 마음가짐 등을 세심하게 지적해주며 마지막 댄스점검을 마쳤다고 한다.
한편, 스트릿 잼 댄스 대회는 국내 최고의 댄서들이 모이는 대회로 2월 5일 악스코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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