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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객들에게 스스로 돈을 환불해주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바로 개그맨 박영진이 대표로 있는 한우 브랜드 우하하하다.
지난달 4일 박영진의 우하하하는 한우 브랜드의 명품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한우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또 우하하하는 론칭하자마자 한우 값 폭락, 사료 값 인상 등으로 고통을 겪는 한우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할인을 시도했다.
때문에 우하하하는 할인 이전에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할인으로 발생한 차액을 전액 환불해줬다.
우하하하 쇼핑몰에서 10만원대의 선물세트를 구매했다고 밝힌 한 고객은 먼저 환불해주겠다고 회사에서 전화가 온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쇼핑몰을 정식 오픈하고 한우 부위별 단품 판매를 시작한 우하하하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로 입소문을 타며 한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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