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송창의, ‘무개념 로열 엄친아’ 완벽 빙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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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창의가 사랑스러운 ‘무개념 로열 엄친아’로 변신하여 안방 여심을 공략한다.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 후속으로 방영될 명품 의학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속에서 남부럽지 않은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 타고난 머리에 능력까지 좋은 ‘차여욱’ 을 연기할 배우 송창의는 일명 ‘무개념 로열 엄친아’로 일컬어지지만 누구보다 바르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신경외과 의사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하며 안방극장 사수에 나설 예정이다.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특유의 순수함과 부드러움, 반듯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 온 배우 송창의는 이번 JTBC의 새 월화드라마 ‘신드롬’ 속 차여욱(송창의 분)을 통해 아무 말이나 툭툭 내뱉지만 실은 속 싶은 순수남으로 완벽 변신,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깨알 같은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송창의 역시 연일 대본 삼매경과 수술 집도 장면을 반복 연습하며 남다른 애정으로 역할 몰입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 제작진은 “방송 후 ‘여욱앓이’ 신드롬이 예상된다.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옷처럼 차여욱을 연기하는 송창의의 매력이 200% 발산 될 것”이라며 드라마 속 차여욱 역에 대한 높은 기대를 함께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의학드라마의 새 역사가 될 명품 메디컬드라마 ‘신드롬’은 오는 7일 오후2시,  더 리버사이트 호텔 콘서트 홀에서 주요 제작진들과 주연배우 들이 참석하여 제작발표회를 가진 후 13일 월요일 저녁 8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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